데이터 이전
기존 프로그램에 쌓인 품목·단가·거래처와 과거 문서를 옮기는 화면입니다. 무엇을 먼저 옮길지와 어떻게 꺼낼지를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품목·단가
412건
앞으로 계속 쓰는 자료
거래처
58곳
앞으로 계속 쓰는 자료
견적서
687건
이미 발행이 끝난 문서
거래명세서
1,240건
이미 발행이 끝난 문서
무엇부터 옮기는가
- 반드시품목과 단가, 거래처. 앞으로 계속 쓰는 자료라 새 프로그램에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 검토과거 견적서와 거래명세서. 이미 발행이 끝나 다시 편집할 일이 거의 없는 문서라, 조회용 파일로 보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옮기는 비용과 다시 열어 보실 빈도를 견줘 정하시면 됩니다.
어느 방법이 가능한지는 기존 프로그램 화면을 함께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위 건수는 말씀해 주신 규모를 기준으로 적었고, 착수 시 실제 화면을 보며 다시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