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공고를 검토하며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항목입니다. 미팅에서 업무를 들으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론이 아니라 논의할 목록으로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단가 이력을 어떻게 쓰는가

거래처·품목·단가

거래처마다 단가가 다르고 시간이 지나면 바뀝니다. 현재 단가로 과거 문서를 다시 계산하면 거래처에 보낸 금액과 달라집니다.

단가에 적용 시작일을 두고, 발행 시점의 값을 문서에 함께 저장합니다. 나중에 단가를 바꿔도 이미 발행한 견적서와 명세서는 그대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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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입력에 얼마나 걸려야 하는가

주문 접수

지금 주문이 문서로 안 남는 이유가 입력이 번거로워서라면, 화면을 만들어도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통화 중 입력을 전제로 항목을 최소로 두고, 지난 주문을 그대로 담는 버튼과 거래처 즉석 등록을 넣었습니다. 담을 항목은 실제 통화 흐름을 듣고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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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차감 시점

출고·재고

접수 시점에 빼면 주문이 취소될 때 되돌려야 하고, 실제 창고에 있는 수량과 화면의 수량이 달라집니다.

출고 시점에 빼고, 접수됐지만 아직 안 나간 수량은 출고 예정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지금 있는 재고와 곧 나갈 재고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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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문서 수정 처리

견적서·명세서

거래명세서는 거래처의 매입 자료가 됩니다. 발행 후 내용이 조용히 바뀌면 양쪽 장부가 어긋납니다.

수정은 막고, 취소와 재발행으로 처리합니다. 취소 사유와 어느 문서를 대신하는지가 양쪽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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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 유효기간

견적서·명세서

만료된 견적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단가로 처리할지, 견적 단가를 그대로 쓸지가 정해져야 합니다.

유효기간을 두고 지나면 표시합니다. 지금은 전환 자체는 되게 두고 만료 사실을 알리기만 하는데, 막을지 여부는 미팅에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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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데이터를 어떻게 꺼내는가

데이터 이전

기존 프로그램에서 엑셀로 내려받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꺼내는 방법이 정해지지 않으면 이전 일정을 잡을 수 없습니다.

품목·단가·거래처는 반드시 옮깁니다. 과거 견적서와 명세서는 조회용 파일로 보관하는 방법도 함께 검토합니다. 방법은 기존 프로그램 화면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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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과 기계의 연결

거래처·품목·단가

소모품이 어느 기계에 들어가는지 연결해 두면 주문 화면에서 고를 품목이 먼저 좁혀집니다. 품목이 늘어날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품목에 적용 기계를 두고, 거래처가 보유한 기계 기준으로 먼저 보여 줍니다. 기계와 소모품의 대응표는 착수 시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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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 관리를 어디까지 하는가

확인 필요

명세서는 발행했는데 입금이 안 된 건을 어디서 보실지가 정해져야 합니다. 수금 독촉까지 넣으면 범위가 크게 늘어납니다.

이번에는 거래처별로 발행한 명세서와 금액을 보는 데까지 두었습니다. 입금 대조와 수금 관리는 다음 단계로 두고,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범위를 다시 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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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명이 동시에 쓰는가

확인 필요

담당자가 한 분인지 여러 분인지에 따라 계정과 권한 구조, 같은 자료를 동시에 고칠 때의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지금은 담당자와 관리자 둘로만 나누고, 되돌리기 어려운 일(단가 변경·발행 취소·재고 조정)만 관리자로 묶었습니다. 실제로 몇 분이 쓰실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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