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받은 주문이 문서로 남습니다
거래처와 품목, 거래처마다 다른 단가, 주문과 출고, 재고와 발행 문서를 한 프로그램에서 잇습니다. 견적서에서 주문으로, 주문에서 거래명세서로 이어져 같은 내용을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9월 주문
6건
₩715,000
출고 대기
4건
안전재고 이하
2품목
품목
7품목
거래처 5곳
업무 흐름
거래처 문의
전화 · 문자
견적서 발행
거래처 단가 자동 반영
주문 접수
견적 없이 바로 받아도 됩니다
출고 처리
재고 차감
거래명세서 발행
이메일 · 문자 발송
집계
거래처별 · 품목별 · 기간별
화면
전화로 받은 주문을 바로 기록합니다
거래처를 두 글자만 쳐도 좁혀지고, 보유 기계에 맞는 소모품이 먼저 올라옵니다. 지난 주문을 그대로 담을 수 있고, 없는 거래처는 통화 중에 만들어 이어서 받습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단가를 기간으로 관리합니다
거래처별 적용 단가에 시작일을 두고 이력을 남깁니다. 단가를 바꿔도 이미 발행한 견적서와 명세서의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발행하고 PDF로 내려받아 보냅니다
견적서를 주문으로 전환하면 재입력이 없습니다. 발행된 명세서는 수정 대신 취소와 재발행으로 처리하고 양쪽 이력을 남깁니다.
출고하면 재고가 함께 빠집니다
부족하면 부분 출고로 나눠 처리하고, 접수됐지만 아직 안 나간 수량을 따로 표시해 지금 있는 재고와 곧 나갈 재고를 함께 봅니다.
거래처별·품목별·기간별로 봅니다
화면에서 걸러 본 조건이 그대로 적용된 엑셀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기존 프로그램 자료를 옮깁니다
품목·단가·거래처·과거 문서를 무엇부터 옮길지와, 꺼내는 방법을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